클라이밍의 꽃 마그마 홀드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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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마드마홀드 소재지: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우등길 24 ☎031-366-1708
⊙ 홀드 디자인의 창의성과 기능성
⊙ 국내 홀드 생산 기술의 한계와 독창성
⊙홀드 생산 기술 개선
⊙ EN 인증 국내 보유
2015년도에 강서클라이밍센터를 오픈 부터 시작되어 2016년에 마그마 홀드 제작 사업을 시작하였고
1993년도에 대학산악부를 시작하면서 수입된 제품 홀드들에 대해 많은 아쉬움을 갖고 그때부터
클라이밍 홀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인공 암벽이 들어오기 시작 했던 곳은 85년도 부산에서 먼저 시작되어 그 뒤를 이어 서울에서
80년대 후반부터 활성화 되기 시작 하였는데 초창기에는 크기가 작고 돌에 가깝게 질감을 만든다고 쉿가루나
돌가루들을 집어넣어서 탈크.규사를 첨부하여 만들어 돌처럼 차갑고 좋긴 하지만 너무 무거운 데다가 대형화를
시킬 수 없다는 단점까지 있었고 가격들도 과도해서 비싼 가격에 비해 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을 보내다가
클라이머들이 사용하기 이로우면서 독창적인 디자인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자 해서 마그마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생산 모델 종류
● 우드볼륨
● 폴리우렌탄 홀드
● FRP 볼륨 홀드
우드 볼륨의 종류는 총 200가지 정도 되고 모든 디자인에는 카피 복제가 없습니다.
하나 하나의 제품들이 전부 모듈화 되어 있습니다. 처음 나올 때는 저렇게 조각 조각으로 나와요 서로가 붙기도 하고 조합도
되고 그리고 각각의 각도별로 기능을 생각해서 하나하나 만들어 놓은 것들이라 이쪽에서는 이렇게 가공을 하며 조립하고
붙이고 다듬고 칠하는 작업까지 여기서 작업을 하는 곳입니다.
겹이 많기 때문에 내구력도 우수하고 나중에 마감이 될 때는 안쪽 내부에 방수치까지 다 들어가기 때문에 외벽에서 쓰든
실내에서 쓰든 전혀 문제없도록 그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나온 제품을 모서리가 뾰족해서 잡을 수가 없으니까 이후에 가공을 하게 되면 택스처가 갖춰 집니다.
모서리를 전부 다 샌딩을 쳐서 더 완만하게 만들고요 이거보다 더 완만하게 가야 되는데 그러고 나서 최종적인
마무리가 되고 나면 위에다가 칠을 얹어서 그걸로 이제 완성품을 만들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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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우드 볼륨은 내부에 칠이 이렇게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검수 도장을 찍고요. 그 다음에 여기도 투명하게 보이지만 투명한 칠이 방수 칠 2회 이상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수분에서도 굉장히 좀 어느 정도 커버가 되고요. 마찰력도 저희가 조금 더 특이한 저희만의 마찰력을
만들기 위해서 부드러우면서 내구력이 오래 가게끔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테스트를 많이 거쳤구요. 그거에 맞춘
저희가 이제 도색이 여섯 번 정도 들어가게 되는데 그거를 저희만의 걸로 좀 많이 만들었죠.
제품의 종류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모듈화 돼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양 모서리들이 서로 붓고 맞추고 그렇게 해서 들어갈 수 있는 모듈화 돼 있는 것들이 있고 각각의 높이가 있는 것들은
높이가 있는 대로 각이 센 곳에서 사용되는 것들 낮은 것들은 또 그거에 맞춰 가지고 들어갈 수 있게끔 종류를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클라이밍 홀드는 기본적으로 만드는 방식 자체가 PU로 만들었다 아니면 PE로 만들었다.
어떤 것이든 간에 액상 플라스틱을 가지고 그거를 주제와 경화제 혹은 안료를 섞어가지고 만든 다음에
실리콘 몰드에 붙는 방식으로 대부분 똑같은 방식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것들을 손으로 믹싱하고 부을 경우에는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포가 많아지고요.
불량률이 높아지고 색이 일정하지 않다든가 여러 가지 불량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마그마에서는 모든 과정을 자동 기계화 시킨 거고요.
기계화시켰을 때는 각각의 비율이 정확하게 그다음에 그 안에 있는 기포를 끄집어내는 탈포의 과정
주형할 때까지 모든 단계가 완전히 그 기계화되어 있으니까 아무래도 좀 더 정밀하고 품질도 우수하게 갑니다.
● 홀드 믹싱 기계화 계획 수립
● 안료 비율 조정 방안 모색
● 홀드 믹싱 시 불량률 감소 방안 연구
● 홀드 믹싱 기계 성능 테스트 진행
다시 한 번 원료를 기계에 주입하게 되면 원료를 각각의 주입된 원료에 탱크의 온도부터 그 배관의 온도
그다음에 주입할 때까지의 온도와 몰드의 온도까지 온도까지 전부 다 맞춰야 돼요.
그걸 맞추지 못하면 불량이 발생하고 그 불량은 당장 눈에 띄는 것이 아니고 6개월 뒤쯤 파손이 된다든가
표면에 문제가 생긴다던가 이전에 저희가 손으로 밖에 할 수 없었던 그 시절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불량률은 높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전부 다 기계화 시키는 거고 안료의 비율들도 전부 다 각각
그 뭐 유럽의 기준의 칼라라든가 전부 다 맞춰가지고 그렇게 비율에 맞춰서 나가고 있는 겁니다.
홀드를 생산하고 나면 그 이후에 후숙성이라고 저희는 부르는데 경화가 마무리가 안 된 상태를 경화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열실로 들어가서 후숙성을 하게 됩니다. 이런 홀드들은 네 여기는 온도가 꽤 높게 해서 일정 시간을
유지해야 됩니다. 일정 시간 동안 후 숙성을 하고 난 뒤에야 후가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 많은 홀드가 FRP 입니다. 대형화돼도 무게가 가장 가볍다라는 것 PU보다 만들기가 쉽습니다. PU로 만들게 되면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가거든요 FRP는 내구력 자체가 좋고 가볍고 벽에서도 충분한 안정성을 보이면서도 휘어줄 때는 충분히
휘어주기도 하고 다시 돌아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대세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루트가 들어가고 나면 다양한 루트를 옆에다가 덧붙이기는 어려워요 면적을 너무 많이
차지하거나 높이가 많이 튀어나와 넣기가 어렵지만 계속 붙여 쓸 수 있습니다.
FRP의 강점
● 홀드가 대형화되는 이유는 관중 스포츠로 가고 있다는 좋은 신호임
● 에프알피는 가볍고 내구력이 강하다는 장점이 있음
● 에프알피를 많이 쓰는 이유는 무게가 가볍고 여러 분야에서 쓰이기 때문임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고 만져볼 수 있는 2층에 있는 쇼룸입니다. 다양한 홀드들을 보실 수 가 있습니다.
키즈 클라이밍 용으로 만들어 놓은 제품들부터 할로윈 시리즈 해골 유령 등 독특한 홀드들도 만나 보실 수가 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친환경 페인트로 개발되서 만져도 입에 닿아도 되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제작을 하다 보니
오래 걸리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는 앞으로도 홀드에 주력을 할 거고 클라이밍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떤 쪽으로
홀드를 사용 하게 될지를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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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홀드 회사 이름을 지을려고 무한한 상상을 집어넣자 그래서 새로운 이름을 찾고 있었는데
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막 칠판에 적어놓고 이름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집에 들어가서 아들내미한테
5살짜리가 만화 영화 보고 있는데 물어봤죠.아빠가 홀드 회사 만들 건데 이름이 뭐가 좋을 것 같아 '마그마' 해
근데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거랑 똑같더라고요.뭐냐면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는 것.
마그마라는 상호는 아들이 5살때 지어준 거라며 말문을 열었다.
지금까지 마그마 홀드가 생산해낸 제품 1600가지가 넘는 디자인들이 있습니다.
클라이밍 홀드를 처음 만들었을 때 기술 하나 하나를 하고 싶은 사람들 있으면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는데 10년 동안 고심해서 만들었던 이유는 우리만의 독특하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자라는 목적
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국내 시장이 굉장히 으면서 클라이밍 인구도 많지도 않은 힘든 상황이지만
재작년 작년 두 번에 걸쳐서 EN 1 2 5 7 2- 3 인증을 받았습니다.
EN 인증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클라이밍 홀드 인증이거든요. ifsc는 본인들이 맞춰가지고 우리 이것만 쓸게라고 해서
골라놓은 홀드인 거고 실제로 해외 인증이라고 해서 품질의 내구력 안정성 그리고 재료의 화학적 안정성까지 다
검증하는 건 EN 인증밖엔 없으며 앞으로 우드 볼륨도 EN인증 절차에 들어가고 있다고 전하였다.
마그마 홈페이지 Link Click ☞ MAGMAH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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