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 이례 상금 대폭 상승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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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월드클라이밍 볼더부문 시리즈 2026 커차오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총 40.000유로(한화 약 6천8백만 원)의 상금과 2026년 5월 8일 부터 10일까지 우장에서 개최되는 리드. 스피드
대회에서는 총 80.000유로(한화 약 1억 3천만 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입상자에게만 주는 게 아니라 결승 진줄자 8명 전원에게 상금을 지급한다고 하였으며
커차오 볼더 대회 남. 여 1위 6.000유로(한화 약 1천만 원) ~ 8위 1.000유로(한화 약 1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지금까지 월드컵 대회 기준 평균 상금 1위가 3.000유로(한화 약500만원)에 비해 대폭 증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앞으로 상금 지급에 대한 지속적인 상향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각국 국가대표 팀은 4월 29일부터 워밍업 구역에서 훈련할 수 있으며 1인당 비용은 15 USD를 지불해야 하며
대회 종료 후에는 메인 경기장도 참가 국가대표 팀 문제 풀이 훈련에 이용 가능하고, 비용은 동일하게 1인당 15 USD이다.
타 종목과 견주지는 못하지만 단체종목인 축구는 16강 진출 시 약170억 원을 시작으로 준우승 약 400억원
우승 약 550억 원이 협회로 지급되며 개인 선수당 포상금은 약 2억 원에서 최대 3억 원이 지급되고 그외에
대표팀 운영비, 유소년 발전 기금 등으로 쓰인다.
개인종목 중 베드민턴은 단식 1위 약 1억 4천만 원이며 배드민턴 월드컵 한 대회당 총상금은 단식 복식 포함 약21억 원에 달한다.
인기종목인 탁구는 한 대회당 1위 상금이 무려 14억 9.230만원이며 8위까지 지급된다 8위 상금은 약 5만달러(한화 약 7천4백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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