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등록 언론사 '전국클라이밍TV', 2026 World Climbing 국제 미디어 자격 공식 승인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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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전국클라이밍TV 김주운 기자, 국내 최초 월드클라이밍 국제 미디어 라이선스 획득
**-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사의 저력… 단일종목 전문 기자 최초 국제 무대 진출**
**- 2026년 월드클라이밍(IFSC) 미디어 자격 공식 승인, 생생한 현장 취재 예고**
**(제주=2026년 4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사인 '전국클라이밍TV'의 김주운 기자가 제주특별자치도 단일종목 기자로는 최초로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미디어 라이선스를 공식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29일 전국클라이밍TV에 따르면, 김주운 기자는 최근 IFSC 측으로부터 2026년 시즌 공식 미디어 라이선스(Licence Number: 01-2026-MEDIA-xxxxxxxxxx) 최종 승인(Confirmed)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김 기자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월드컵, 세계선수권 등 주요 국제 클라이밍 대회를 직접 취재할 수 있는 공식 자격을 얻게 되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단일종목(스포츠 클라이밍) 전문 기자가 국제 연맹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미디어 자격을 인정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언론사로서의 공신력과 그간 스포츠 클라이밍 종목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보도를 이어온 전문성이 국제 무대에서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김주운 기자는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바탕으로 볼더링, 리드, 스피드 등 국제 클라이밍 대회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글로벌 선수들의 활약상을 국내 팬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선진화된 국제 대회의 운영 방식과 훈련 트렌드 등을 심층 취재하여 국내 클라이밍 인프라 발전 및 유소년 선수 육성 방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클라이밍TV 김주운 기자는 "국내 최초이자 스포츠 클라이밍 단일종목 기자로서 국제 미디어 라이선스를 획득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시각으로 스포츠 클라이밍의 매력을 전 세계 현장에서 직접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사 정보 및 문의처]**
* **매체명:(미디어포커스) 전국클라이밍TV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언론사)
* **담당자:** 김주운 기자
* **연락처:** [010 3698 0586]
* **이메일:**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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