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홀드 제작 국내 기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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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Holds 루트 클라이밍 홀드 대표 : 조인식 010-4491-0984
지난 대구광역시 뽀빠이 대회 경기장 내에는 루트 제작사 흰색 홀드 두 개의 코스가 시범 세팅이 되어있다.
루트 조 인식 대표는 선수들의 테스트를 위해 한만규 센터장님의 소개로 협찬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초등부 예선 코스를 오르고 있는 영주시 신동으로 알려진 1학년 김시완 클라이머 이번 대회가 첫 출전이다.
Route 대표 : 예전엔 oem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직접 국내에서 자체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면서 가격 경쟁력도 뒤처지지 않습니다.
정상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전라남도 여선중학교 노 윤서 클라이머
Route 대표 : 선수들에게 테스트를 많이 해보고 있습니다. 사용해 본 소감을 들어보면 그립감이 너무 좋고
손이 아프다는 게 없다 고 합니다.
보통 새 홀드를 잡으면 손이 많이 아파 오잖아요 지문도 쓸리고 하지만 저의 제품은 그런 게 많이 덜 합니다.
대표의 설명대로 선수들의 경기후 반응은 어떨까요?
지극히 평범한 옆집 아줌마의 인상을 가지신 분이 대표인 줄은 몰랐다.
처음엔 선수 응원차 나오신 학부모인 줄 알았지만 이분이 Route 대표 분이었고 몸 상태가 안 좋아 일찍 철수하려는 순간
그녀를 붙잡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oem 방식이 아닌 국내에서 직접 자체 생산해서 판매 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 하였습니다.
홀드가 깨지지 않는다고 자부 할 수 있고 중국에서 제조 된 제품들은 안에 볼이 빠지 거나 깨질 수 가 있거든요.
저희는 그 부분을 보강을 많이 하였고 그리고 가볍습니다. 가벼우면서 튼튼한 홀드 입니다.
20년 넘게 FRP 공장을 운영 했습니다.
그리고 정 반대로 우리는 암벽쪽에 경험이 없고 선수 출신도 아니지만 재료 관련 업종에는 20년 이상
오래 운영했기 때문에 홀드를 만드는 제품에는 더 자신있게 만들 수 있다고 자부 합니다.
특히 홀드는 종류별로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저희는 전문 분야인 FRP 재료로만 홀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테스트할 기회 와 대회 문제 협찬도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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