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암벽을 오르고, 엄마는 현장을 기록합니다"… 전국 누비는 클라이밍 모녀의 빛나는 여정
김주운 기자 (wingmen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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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꿈나무의 든든한 베이스캠프에서 현장의 눈이 되기까지] 블로그 '따듯한 봄이' 운영자 김영미 님의 따뜻한 여정
"육아일기와 맛집 체험단에서, 생생한 '클라이밍 아카이브'가 되기까지"
[보도자료] '따듯한 봄이' 블로거 김영미 씨, 클라이밍계의 '눈'이 되다…
평범한 40대 주부이자 유소년 선수의 어머니가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커뮤니티 발전을 이끄는 시민 기자로 발돋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3년 차 네이버 블로그 ‘따듯한 봄이’를 운영하며 전국 클라이밍 대회 소식을 전하고 있는 김영미 씨다.
"학습패드 영상에서 시작된 다은이의 꿈, 그리고 든든한 조력자"
남양주에 거주하는 김영미 씨는 초등학교 3학년인 딸 다은 양이 클라이밍을 시작하면서 현장 기록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 방향을 전환했다. 다은 양은 김채영 선수의 훈련 영상을 보고 클라이밍에 입문해, 현재는 국가대표 이도현 선수의 홈짐인 노원 비숍클라이밍 선수반에서 훈련하며 '전 세계 1위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다.
'따듯한 봄이' 블로거 김영미 씨, 클라이밍계의 '눈'이 되어 전국대회 재능기부 리포터로 맹활약
평범한 40대 주부이자 유소년 선수의 어머니가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커뮤니티 발전을 이끄는 시민 기자로 발돋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3년 차 네이버 블로그 ‘따듯한 봄이’를 운영하며 전국 클라이밍 대회 소식을 전하고 있는 김영미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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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와 맛집 체험단에서, 생생한 '클라이밍 아카이브'가 되기까지"
최근 김 씨의 헌신적인 기록은 단순한 개인 블로그를 넘어 클라이밍계의 중요한 소식통으로 진화했다. 최근 국제 정세 및 유가상승으로 인한 항공료 폭등으로, 제주에 기반을 둔 '전국클라이밍TV'의 김주운 기자가 육지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취재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에 김영미 씨가 현장 리포터 역할을 자처하며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우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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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학부모가 자녀의 경기에만 집중하는 반면, 김 씨는 부지런함과 꼼꼼함으로 다른 선수들의 땀방울과 대회장 전체의 열기를 세심하게 기록해 전달했다.
김영미 씨는 "비록 수입이 없는 일이지만, 김주운 기자님과 함께 '재능기부'라는 같은 꿈을 꾸며 뜻을 함께할 수 있어 그저 행복하다"며, "딸 다은이가 늘 겸손하게 꿈을 사랑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의 모든 클라이밍 꿈나무들을 묵묵히 응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능기부로 이어지는 클라이밍을 향한 진심" 이러한 영미 님의 열정에 깊게 감동한 김주운 기자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대변인실을 통해 영미 님을 정식 기자로 등록하는 방안까지 적극 추진 중입니다. 비록 금전적인 보상이 따르지 않는 일이지만, 영미 님은 "김주운 기자님과 함께 '재능기부'라는 같은 꿈을 꿀 수 있어 그저 행복하다"며 미소 짓습니다.
이러한 재능기부와 헌신의 연장선에서, 그녀는 다가오는 '제8회 문경 청소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의 홍보와 준비에도 정성껏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이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커뮤니티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시민 기자'로 자리매김한 김영미 님. 클라이밍계를 따뜻하게 밝히고 있는 두 모녀의 눈부신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언론 홍보 담당자 및 문의처]
기자: 김주운 전국클라이밍TV
이름: 김영미 (블로그 '따듯한 봄이' 운영자)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ko00486
관련 행사: 제8 문경 청소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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